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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ture Library: Google Book Search

Library Project: 구글 도서관 프로젝트

옥스포드(Oxford), 스탠포드(Stanford), 프린스턴(Princeton), 캘리포니아대학(the University of California), 위스콘신(the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미시건대학(the University of Michigan), 버지니아대학(the University of Virginia), 텍사스대학(the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뉴욕공공도서관(the New York Public Library) 등이 참여하여 소장도서를 디지털화하는 프로젝트로 2006년 이후 2천만권 이상의 자료가 디지털화됨.

뉴스

Google과 도서관의 Win-Win 전략


■ 구글이 실질적으로 출판된 서적을 모두 온라인 상에 올릴 수 있다.
■ 구글은 다섯 개의 대형 도서관과 이미 2006년 소장도서의 디지털화에 협의했다.
■ 구글이 손대지 못하는 책들은 전세계 자료는 여전히 많다
■ 출판인, 저자, 구글 사이의 분쟁이 해결되도 저작권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
■ 기업은 과학기술 환경의 빠른 변화에 급격히 쇠퇴하고 있으며 구글도 빛을 잃을 수 있다.
■ 구글은 실수도 한다.
■ 구글의 복사본이 영원히 존속하리라는 보장은 없다
■ 디지털 이미지가 아무리 명확해도 책의 중요한 면을 다 담지는 못한다.

출처: DARNTON, R., 성동규, 고은주 & 김승완 2011. 책의 미래, 파주, 교보문고.